반응형 해외결제1 환율은 내려갔다는데, 왜 내 해외 결제액은 그대로일까? 뉴스에서는 환율이 내려갔다고 합니다. 반가운 마음에 해외 결제 내역을 열었는데, 내가 예상한 만큼 원화 금액이 줄지 않았습니다. 같은 달러를 쓰는 이야기인데 왜 숫자가 맞지 않을까요?이럴 때는 환율의 방향보다 먼저 볼 것이 있습니다. 뉴스에 나온 숫자와 내 거래에 적용된 숫자가 같은 기준인지, 같은 시점의 숫자인지입니다.뉴스의 숫자는 내 영수증의 숫자일까요?우리가 흔히 보는 원·달러 환율은 달러 한 개를 원화 얼마로 바꾸는지 나타냅니다. 이 숫자가 내려가면 같은 달러 금액을 원화로 환산한 금액은 작아집니다. 단순 계산의 방향은 맞습니다.가상으로 100달러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달러당 1,400원이면 14만 원, 1,300원이면 13만 원입니다. 다만 이것은 상품 가격에 환율만 곱한 예시입니다. 실제 카드.. 2026. 10. 1. 이전 1 다음 반응형